한사주를 만든 JYP
안녕하세요. 한사주를 만들고 이 블로그에 글을 쓰는 JYP입니다.
왜 사주를 공부했나
40대가 되어 보니, 마냥 좋은 사람으로는 살 수 없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좋은 사람보다 악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알고 싶었습니다. 심리학과 뇌과학을 공부했고, 그 끝에서 사람의 성향까지 읽어 낼 수 있는 사주 공부에 이르렀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사람은 약한 사람에게 강하고, 강한 사람에게 약합니다. 그게 사람의 본성입니다. 사업에서 이 본성을 잘 다루려면 착하기만 해서는 안 되고, 악인이 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관상과 운의 흐름을 알고 미리 대응하면, 적어도 당하지는 않습니다. 한사주는 이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사주를 공부하면서 불편했던 게 하나 있었습니다. 사주 결과에 찍혀 나오는 편인·도화살·백호대살 같은 말을 쉽게 풀어 주는 곳이 드물었습니다. 풀이가 있어도 「흉하다」, 「조심해야 한다」로 끝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왜 그런지, 그래서 무엇을 하면 되는지는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사주를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 근거를 보여 드립니다. 풀이마다 생일로 계산한 여덟 글자와 그 글자가 어디에 있는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그렇다더라」가 아니라 「이 글자가 여기 있어서」로 말합니다.
- 진태양시로 계산합니다. 시계 시간이 아니라 실제 해의 위치를 기준으로 태어난 시를 바로잡습니다.
- 겁주지 않습니다. 이름에 「살」이 붙었다고 나쁜 기운이 아닙니다. 어떤 힘인지, 어디에 쓰면 되는지로 풉니다.
- 단정하지 않습니다. 「부자가 된다」, 「이 해에 무조건 된다」 같은 말은 쓰지 않습니다. 투자 종목이나 상품도 추천하지 않습니다.
달래 보살은 누구인가요
한사주의 풀이는 「달래 보살」이 들려드립니다. 제가 만든 풀이 화자입니다. 계산과 풀이의 규칙은 제가 정하고, 달래 보살은 그 내용을 손님께 편하게 이야기하듯 전합니다.
블로그 글은 제가 직접 씁니다. 용어 하나를 쓸 때도 1950~2010년 사이 생년월일시 26만 7천여 개를 하나씩 계산해, 그 기운이 실제로 몇 명에게 있는지 확인한 뒤에 씁니다.
다른 곳에서 받은 사주 결과에 낯선 말이 찍혀 있어 걱정되셨다면,
내 사주에서는 그 글자가 어디 있는지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무료로 먼저 보실 수 있습니다